December 16, 2014

넌 내게 반했어 SBI 광고 모델 한지우 韓智友

요즘들어 눈길을 끄는 TV광고가 있다. 많고 많은 대출광고 중에 "넌 내게 반했어!" 크라잉 넛의 노래를 배경으로, 별로 특별할 것 없는 구성의 SBI 대출광고이다. 그러나 육감적인 눈빛의 모델이 나오는데 사실 광고는 쓰레기고 이 모델 처자가 눈길을 자꾸 잡아 끈다.

검색을 해보니 "한지우"란다.

바로 이 장면
주로 '베이글녀' 등으로 알려지고 있는 듯하다.



문제의 SBI저축은행 광고. 처음엔 한지우의 이름을 몰라서 SBI 광고 모델로 검색했었다.
SBI 저축은행은 대한민국 대형 상호저축은행이며 연고지는 서울특별시. 1970년 사채파동 직후 신삼무진주식회사로 설립되었다고 한다.

한지우, 뽀사시하게 잘나왔다.


관계는 없지만 계속 좀 더 알아보니 꽤나 메이저한 곳으로, 뽐뿌 재테크포럼이나 디시인사이드 신용카드 갤러리 등에서는 약칭 SBI 또는 구 약칭 현스. 특이하게 해외에서도 영업을 하고 있는데, 캄보디아의 프놈펜 상업은행을 설립해 영업중이다.

이전 이름인 현대스위스저축은행은 2002년 스위스의 Mercer사가 지분출자를 하면서 사용하기 시작하였다. 현대그룹과는 아무 관계가 없는데, 현대 유니콘스의 감독이었던 김재박을 광고모델로 기용하여 현대그룹 계열사로 착각하는 사람들이 많았다(노렸겠지).

한지우
이에 현대그룹 측에서는 상호에서 '현대'를 빼라고 소송을 제기하기도 하였다. 그 후 현대그룹은 레알 현대저축은행을 만들고, 현대스위스저축은행은 SBI저축은행으로 상호를 바꾸었다.

2009년까지 흑자를 내다가 2010년 갑자기 적자로 돌아섰고 2011년 들어서 적자폭이 점점 커지고 있다. 금융감독원이 솔로몬, 미래, 한국 등과 같이 경영개선 유예기간을 주었지만 별로 개선된 건 없다는듯. 특히 이 회사 본사보다는 경기도를 연고지로 하고있는 SBI3저축은행과 몇번 파산했던 적이 있는 상호저축은행을 모아놓은 SBI4저축은행쪽이 문제. 게다가 이 회사 역시 프로젝트 파이낸싱 대출에 돈이 묶여있는 게 많다. 2012년 5월 영업정지 대상은 피했다.

2013년 일본계 업체인 SBI에 인수되었다. SBI는 24조원의 자산을 가진 일본계 업체로 80여개의 금융 자회사를 보유하고 있는 업체이다. 그 기원을 거슬러 올라가면 조금 복잡한데, 소프트뱅크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소프트뱅크가 보다폰 일본을 인수하려 했을때 소프트뱅크파이낸스를 팔았는데, 이때 소프트뱅크의 2인자인 기타오 요시타카가 인수를 하게 되었다. 이후 이름을 SBI로 바꾸며 소프트웨어 업체가 아니게 되어 SBI는 은행라이선스를 얻기 쉬웠고 이후 지금에 이르기까지 성장을 하였다. 삼성과 CJ의 관계와 같은 방계회사로 인식하면 된다. 때문에 지금까지 소프트뱅크와 SBI의 사이는 좋은 편.

한지우, 가방이 화제가 됐다나
2013년 9월 SBI상호저축은행으로 상호를 변경했다. 2013년 8월말 기준으로 은행 간판, 상호 등은 이미 변경된 상태. 2014년 10월 31일 SBI 1,2,3,4 저축은행이 합병되었다.

한지우, 깜찍하다

2013년 10월 김광진 전 회장에 대하여 구속영장이 청구되었고 2014년 5월 징역 4년의 실형이 선고되었다. 저축은행법상 저축은행은 대주주나 대주주가 지배하는 업체에 돈을 빌려줄 수 없음에도 불구하고, 1천억원 이상을 불법 대출받아 사용한 것. 고객들의 예금을 자기 돈처럼 마음대로 쓴 셈이다.

한지우, 방송출연

어쩌다보니 알아본 이 대출회사는 그저 그런 회사중 하나일 뿐인 듯하다.

관련 기사: '업계 1위' SBI저축은행, 뿌리는 어디?…'국부유출' 우려 (2014-10-20)

본격적으로 한지우에 대해 알아본다.

한지우, 본인이 직접 블로그에 올린 사진.... 흠

한지우(1987년 3월 26일 ~ )는 대한민국의 배우이다.

한지우가 중국인이라는 유언비어에 대해 그녀는 "경상북도 포항에서 태어나 고등학교 때 중국 상하이로 유학을 갔다. 또한, 아버지도 포항에서 경찰 생활을 하고 계신다"고 해명하였다.

한지우, 본명 김보람.. 본명도 예쁘네



  • 본명 김보람
  • 출생 1987년 3월 26일
  • 출생지 대한민국 경상북도 포항시
  • 직업 배우
  • 활동 기간 2007년 ~ 현재
  • 소속사 토비스미디어
  • 수상 2007년 미스코리아 중국 진


한지우, 방송 출연


출연 작품

드라마


  • 2010년 KBS2 청소년 드라마 《정글피쉬 2》 ... 백효안 역
  • 2011년 MBC 주말드라마 《반짝반짝 빛나는》 ... 황미란 역
  • 2011년 MBC 월화드라마 《계백》 ... 연태연 역
  • 2013년 KBS1 일일연속극 《지성이면 감천》 ... 나혜리 역
  • 2014년 JTBC 월화드라마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 ... 장하나 역


한지우, 단단한 가족

방송


  • 무한걸스 3기 (MBC 에브리원)
  • 이뉴스 선데이 (tvN)
  • 끝장대결! 창과방패 (MBN)
  • 7번가의 기적 (QTV)
  • 단단한 가족 (E채널)
  • 텐미닛 박스 (QTV)


이 사진을 보니 비로소 몸매가 좋은걸 알겠다

영화


  • 2011년 《정글피쉬 2 - 극장판》 ... 백효안 역
  • 광고[편집]
  • KFC (중국)
  • 빙그레 요플레 (중국)
  • 미녀는 석류를 좋아해 (중국)
  • AIG (대한민국)
  • 이마트 (대한민국)
  • 노키아 (대한민국)
  • 아베다화장품 (대한민국)
  • 지마켓 (대한민국)


한지우, 위대한 항로

통칭 리틀 송혜교. 송혜교를 연상시키는 부드러운 외모와 한국인이라는 점 때문에 중국에서 상당한 인기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에서는 뜨거운 형제들 출연을 통해 유명해졌다. KBS 8부작 청춘드라마 '정글피쉬2'의 주연으로 발탁돼 엄친딸 '백효안'역을 연기했다. 무한걸스 시즌 3에 참여하고 있다.

한지우, 단아하다

정글피쉬 시즌2를 촬영하면서 교복을 입은 장면의 사진이 공개되면서 소위 말하는 베이글녀로 화제가 되고 있는 중이다. 2011년 MBC 주말 드라마 반짝반짝 빛나는에서 금란이의 개념없는 여동생 미란이로 출연하며 많은 욕을 먹고 있다... 짜증을 유발하는 악역 특성상, 배우의 실명까지 거론되며 여러가지로 까이는 중... 지못미

한지우
2011년 MBC 월화극 '계백'에서 의자왕의 정비인 백제 황후 연태연 역을 맡았으나...... 국어책을 읽는 것만 같은 발연기로 폭풍처럼 까였다.

한지우
SBI저축은행 광고를 보고 매력을 느껴 찾아본 한지우. 저축은행 광고와 이전의 이미지가 사뭇 많이 다르다고 느껴진다. 뭐 성형을 했다거나 그런걸 말하는게 아니라, 어느쪽이 본인의 실제 이미지와 맞는지는 모르겠는데 저축은행 광고에 나온 모습이 훨씬 더 매력적인 것 같다.


韓智友(朝鮮語:한지우,1987年3月26日-),韓國女演員。

演出作品
電視劇


  • 2010年:中國《養馬島之戀》飾演 美瑤
  • 2010年:KBS《Jungle Fish 2》飾演 白孝安
  • 2011年:MBC《無窮大女孩》
  • 2011年:MBC《一閃一閃亮晶晶》飾演 黃美蘭
  • 2011年:MBC《階伯》飾演 燕泰妍
  • 2013年:KBS《至誠感天》飾演 羅慧麗
  • 2014年:JTBC《我們能相愛嗎》飾演 張河娜

電影

2013年:《Jungle Fish 2》

主持


  • tvN《ENEWS SUNDAY》
  • 杏林韓國風尚盛典

獲獎

2007年:韓國小姐選拔賽中國區冠軍

한지우, 셀카
한지우 - 네이버 블로그 http://blog.naver.com/l1l110000

November 28, 2014

그냥 고아라 Go Ara アラ tiếng Triều Tiên

사슴같이 큰 눈망울이 특징인 여배우. 크기만 한 게 아니고, 이영애와 함께 한국 사람에겐 흔치 않은 연한 갈색 눈동자를 갖고 있어 눈매에서 풍기기는 분위기가 매우 독특하다. 그 장점을 살려 콘택트 렌즈 광고 모델을 맡기도 했다.

Go Ara (Hangul: 고아라; hanja: 高雅羅; born February 11, 1990), often performing under the mononym Ara, is a South Korean actress. She made her acting debut in the 2003 Korean television drama Sharp #1.


얼굴 역시 정말 작은데 오죽하면 SM의 한 직원이 '내가 스카웃을 수 년 동안 해왔지만 이렇게 얼굴이 작은 사람은 본 적이 없었다'라고 할 정도로.. 경상남도 진주시 출신. 응답하라 1994 때문에 다들 마산 출신으로 안다.


고아라는 경상남도 진양군(현 진주시)에서 1남 1녀 중 장녀로 태어났다. 어린 시절 진주에서 유년기 10여년을 보냈고, 공군 부사관인 아버지의 근무지를 따라 광주광역시로 이동했다. 송정중학교 재학 당시 가수가 꿈인 친구를 도와주려 백댄서로 SM 엔터테인먼트 오디션에 우연찮게 참가했다가, 제5회 SM 청소년 베스트 선발대회에서 외모짱 1위, 대상을 거머쥐게 되면서, 연습생 생활을 하며 연예계 데뷔를 준비하게 되었다. 또한, 고아라는 춤과 노래, 기타 연주에 능숙하고 영어, 일본어의 외국어 실력도 뛰어나다.

Go Ara was born in Jinju, South Gyeongsang, South Korea. At a young age, she constantly moved around Korea because her father was a soldier. When she was in junior high, she was recommended by a friend to audition for the talent agency SM Entertainment. In 2003, she became the winner of the SM Entertainment Teen Model Contest. After joining SM Entertainment, she began to train with the other trainees under the same company in areas of acting, singing, and dancing.


2003년 10월, 2003년부터 2006년까지 인기리에 방송 된 청소년 드라마 《반올림》의 오디션에서 10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주연으로 발탁되어 주목을 끌며 서서히 인지도를 쌓기 시작했고, 또한 데뷔 동시에 여러 편의 광고에 출연하는등 하이틴 스타로써 성장했다. 2006년 드라마 《눈꽃》에서 첫 정극 연기를 선보였고, 백상예술대상 TV부문 여자신인연기상을 수상했다. 이후 '아라'로 이름을 바꾸는등 일본에서의 활동을 병행하며 아시아 시장을 노린 '한류스타' 행보를 이어갔고,  2007년 몽골, 일본 합작 영화 《푸른 늑대 - 땅 끝 바다가 다하는 곳까지》, 2009년 한국, 일본, 중국 합작 영화 《스바루》에 출연했지만, 영화는 다소 혹평을 받으며 흥행에는 참패했다. 2008년에 국내에 복귀해 주연을 맡은 드라마 《누구세요?》, 2009년 《맨땅에 헤딩》와 2012년 영화 《파파》, 《페이스 메이커》 역시 연이어 부진한 성적을 거두며 아쉬운 반응을 얻었고, 고아라가 어떤 연기를 하든 그녀의 출세작이도 한 《반올림》속의 '이옥림 같다'는 평과 연기력 논란 등을 겪으며, 배우로써 침체기를 맞기도 했다.

Go was chosen to be play the female lead, Lee Ok-rim, in the 2003 KBS teen drama Sharp #1, acting alongside Lee Eun-sung, Kim Shi-hoo, and Yoo Ah-in. She reprised her role in the 2005 sequel Sharp #2, this time starring alongside Super Junior members Kim Kibum and Kim Heechul, both her labelmates, as well as Lee Eun-sung.


하지만 3년여만의 브라운관 컴백작이자 2013년에 방영 된 드라마 《응답하라 1994》에 캐스팅 된 고아라는 이 작품으로 자신의 연기 인생을 바꿔놓았다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그동안의 부진을 말끔히 씻어내며 대중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았고, 성인 연기자로 연기변신에 성공하였다. 이후 5개월여만에 출연한 2014년 드라마 《너희들은 포위됐다》에서 호연을 펼치며 차세대 여배우로써 입지를 굳혔다.

Go's breakthrough performance was in the 2006 SBS drama, Snow Flower, where she starred alongside Kim Kibum, Kim Hee-ae, and Lee Jae-ryong. Go's character, Yoo Da-mi, was a rebellious and ambitious daughter, winning her acting recognition in award ceremonies the following year.


미모는 또래 배우 중에서도 손꼽을 만하나, 성인 연기자가 된 이후 얼굴에 비해서는 연기가 부족하지 않느냐는 평가를 받고 있었다. 반올림 이후 이런저런 작품에 출연했지만, 옥림이의 이미지를 지우기 쉽지 않았고, 옥림이의 이미지에서 조금씩 벗어난 연기를 한 작품들은 여지 없이 망해 버렸기 때문. 사실 연기력 자체는 조금씩이나마 나아지고 있었다는 평을 받았지만, 그 놈의 흥행이 문제.

Two years later, she was cast in the MBC drama Who Are You? where she acted alongside with Yoon Kye-sang. Despite low ratings in Korea, the body swap dramedy drew in international fans, increasing her Korean wave profile. This led to an appearance in the Japanese television drama Karei naru Spy. In 2009, she was cast in MBC's Heading to the Ground opposite idol singer Jung Yunho from DBSK. Director Park Sung-soo later said he had wanted her for the role of Kang Hae-bin more than any other actress.




그러나 응답하라 1994에 출연, 자신의 배역인 성나정을 완벽하게 연기하면서 연기력을 인정 받는 중이다. 배역을 위해 메이크업을 최소화하고 7kg을 증량하면서 시청자들이 그저 예쁘기만 한 스타가 아니라 맡은 배역로서 친근함을 느낄 수 있게 되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꽃보다 누나에서 김희애가 한 말인 "연기를 하려면 그 사람에 빙의되어라"는 말을 자신의 노력에 대중들이 응답한 것으로 볼 수 있다. 다음 작품에서 자신의 연기력을 확실히 보여줄 수 있다면 본인이 그토록 바라 마지 않는 '스타가 아닌 배우'라는 소망을 충분히 이룰 수 있을 것이고 더 이상의 연기력 논란 역시 없을 것으로 보인다.

In 2013, Go's popularity further rose through the nostalgic campus drama Reply 1994. In order to portray Sung Na-jung, she cut her hair, and gained 18 lbs. While many doubted her casting when it was first announced, audiences praised Go's performance by series' end.


문제는 역시 전혀 친근하지 않은 미모와 몸매. 요즘처럼 리얼함을 강조하는 시대의 흐름상 오히려 스타가 아닌 배우가 되고 싶어하는 본인의 희망에 걸림돌이 될 가능성이 있다 참 부럽고도 대단하다 여배우로서 미모와 몸매가 오히려 걸림돌이라니 다른 여배우들이 부들부들 엄정화가 배우로는 수수하게 가수로서는 화려하게 콘셉트를 잡으면서 승승장구한 것을 참고해서 CF는 날씬하고 화려하게 배우로서는 친근감 있게 다가서는 방법도 좋을 듯하다.

본업보다 CF쪽의 활동이 활발'했던' 편이며, 한 때 애니콜 광고인 "고아라폰"으로도 나름의 유명세를 탔었다.

She next starred as the sole female rookie detective in the 2014 police drama You're All Surrounded, alongside Lee Seung-gi.



꾸준한 작품 활동을 했지만 데뷔작이 리즈시절인 안습한 시기를 거쳐 응답하라 1994를 통해 드라마의 대박 인기를 이끌어가는 여주인공으로 우뚝 서면서 본인의 전성기를 열어가는 중이며, 향후 활동에 따라 좋은 배우로 안착하느냐 마느냐, 그리고 아이돌들이 점령해 버리면서 빈약해진 20대 여배우 풀에 활력을 불어 넣을 배우가 될 수 있느냐의 기로에 서 있다고 할 수 있겠다.

2014년 차승원, 이승기등과 함께 너희들은 포위됐다의 히로인으로 캐스팅되었다.



Go's first film was the big-budget Japanese movie Genghis Khan: To the Ends of the Earth and Sea, which was released in Japan in March 2007, and Hong Kong in April 2007. She played Khulan, the mistress of Genghis Khan, after being picked from more than 40,000 auditions. The film was screened at many film festivals, including the Cannes Film Market, the Moscow International Film Festival, the 2007 Antalya Golden Orange Film Festival, and the 5th World Film Festival of Bangkok. Her next film, Dance, Subaru! was a co-production between Japan, China, and Korea, and hit cinemas in 2009.



In 2011, Go made her domestic film debut in Pacemaker, and her co-stars were acclaimed veteran actors Kim Myung-min and Ahn Sung-ki. She then displayed her singing skills in the 2012 multicultural film Papa, with Park Yong-woo. Go received Best New Actress nominations at the Baeksang Arts Awards, the Grand Bell Awards, and the Blue Dragon Film Awards for the two performances.


Since she entered the entertainment scene, Go has been a popular commercial model. Among the products she's endorsed are SK Telecom, Elite Uniforms, and more recently, cosmetics. Go was the youngest model for Etude House in 2006, and filmed the brand commercial with actor Jang Keun-suk in 2008. In 2011, Go and was chosen as the new muse of Lirikos.

November 29, 2013

클라라 움짤 10편


Clara (actress)

Clara Lee (Hangul: 클라라 리, Korean name: Lee Sung-min; Hangul: 이성민, born January 15, 1986), better known by her pseudonym Clara (Hangul: 클라라) is a Swiss-born Korean-British actress and model. She is the daughter of South Korean singer Lee Seung-kyu, a member of bilingual band Koreana.

She made her entertainment debut under her birth name Lee Sung-min in 2005, and starred in Five Senses of Eros, her first film, in 2009. She then adopted the stage name "Clara" on January 3, 2012 during a press conference for the drama series Take Care of Us, Captain. Reasons cited for the name change is that "Sung-min" is often mistaken as a male name, and that her English name has always been Clara.











클라라(Clara, 본명: 이성민, 1986년 1월 15일~ )는 영국 국적을 가진 스위스 베른 출신의 배우이다. 클라라라는 이름으로 예명을 사용하는 이유는 '성민'이라는 이름이 비교적 남성에게 많기 때문에 인식하기 쉽도록 자신의 영문 이름으로 바꾼 것이라고 한다. 아버지는 1988년 하계 올림픽 공식 주제가를 부른 코리아나의 리더 이승규이다.

방송에서의 발언들이 과거의 발언들과는 상이한부분이 많거나 거짓말을 아무렇지 않게 한다는 지적이 많으며 이에 대해 SNS에 "영국국적이라 한국정서 몰랐다"라는 내용의 해명을 하였지만 세간의 반응은 싸늘하다. 또한, 노출로 뜨지 않았다고 강하게 주장하고 있지만, 가슴을 가린 수건이 흘러내리거나 가슴골을 드러낸 노출 사진과 장면을 계속 연출하고 있다. 본인은 노출로 뜬 것이 아니라고 주장하지만 누가봐도 노출로 홍보를 하고 있는 인물이다.

전설의 시구

November 13, 2013

튼튼한 에일리 고화질

재미교포 3세인 에일리는 이미 10대였던 2007년부터 본인이 직접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에 노래하는 영상을 올리던 유튜브 스타였다. 2008년엔 NBC의 인기 토크쇼인 <머레이쇼>에 출연해 리한나의 을 불러 온라인 투표로 2위를 차지한 적이 있다.

에일리
데뷔 전인 2011년 9월 13일에 MBC 추석특집 <가수와 연습생>으로 공중파에 첫 출연했다. 휘성의 제자로 나와 비욘세의 를 불러 압도적인 실력으로 우승을 하며 처음으로 국내에 이름을 알렸다.

본업이 가수이면서 특이하게 드라마에 배우로서 먼저 데뷔했다. 2012년 1월 30일부터 방영한 KBS 월화드라마 드림하이 2의 조연 '에일리' 역으로 출연했는데, 드라마에서 그녀의 비중이 너무 적어서 에일리가 드라마에 출연했는지도 모르는 이들이 다수이다.

에일리
2012년 2월 9일자 엠넷 엠카운트다운에서 으로 정식 데뷔했다. 은 나오자마자 음원차트 10위권에 진입하더니 3주 넘게 10위권에서 내려오지 않는 저력을 발휘했다. 그 후에도 순위가 떨어지나 싶더니 다시 10위권에 진입하는 등 끈질긴 생명력을 자랑했다. 기성가수들도 음원차트 10위권에서 3주 이상 버티는 게 쉽지 않은 일이다. 그런데 신인이 3주 넘게 음원차트 10위권에 있었으니. 

음악방송 차트들에서도 상위권에 머물고 있었다. 앞날이 기대되는 신인. 망한 걸그룹 출신 솔로 가수나 3단 고음 소녀처럼 곡을 잘 받은 덕에 나중에 케이 차트에서 1위를 할 가능성도 높아보였지만, 빅뱅, 2AM, miss A, 케이윌 등 쟁쟁한 경쟁자가 너무 많았다.

에일리
그러한 경쟁 구도 속에서 에일리는 2012년 3월 16일자 뮤직뱅크 K-차트 1위 후보에 등극하였다. 물론 상대인 빅뱅에게 압도적인 차이로 밀려 1위 등극에는 실패했지만, 이로써 에일리가 앞으로 새로운 네임드급 여성 솔로가수에 등극할 가능성이 매우 높아졌다고 할 수 있다.

또한 데뷔 곡의 성공 덕에 에일리가 2012년 연말 가요시상식에서 신인상을 수상할 확률도 높아졌다. 아니, 이미 거둔 성적만 놓고 보면 신인상 수상은 거의 확정적이었으나 당시의 또 다른 경쟁자들이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었기 때문에 수상을 100% 장담할 수 없는 처지였다. 주니엘, 백아연의 곡은 미니 앨범 수록곡이라서 음반 점수가 포함되었지만 에일리의 곡은 디지털 싱글이라 음반 점수가 포함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연말에 갑툭튀하여 에일리처럼 똑같이 음원만 발매했던 이하이가 싸이의 뒤를 이어 20일 이상 음원 차트를 올 킬하면서 에일리 이상으로 높은 성적을 냈다. 사실 에일리 정도의 성적이면 신인상은 가뿐하게 획득이 가능했는데 연말에 웬 괴물이 갑툭튀한 격이었다. 하지만 에일리는 2012년 연말에서 2013년 2월 13일 제 2회 가온차트 K-POP 어워드 신인상까지 주요 신인상을 모두 수상하는 데 성공했다.

에일리
2012년 3월 24일에 방송된 KBS 불후의 명곡 2 패티 김 편 1라운드에 출연했다. 여기에서 <빛과 그림자>를 불렀는데 <사랑은 생명의 꽃>으로 3연승을 달리던 임태경을 꺾고 승리했으나, 하필이면 다음 상대가 불명2의 끝판왕이었는지라 5점차로 패배하고 말았다. 하지만 인터넷상에서의 반응은 호평 일색이었다. 결국 이 여세를 몰아 하차한 다비치의 강민경을 대신해 린과 함께 불후의 명곡 2 이은하 편부터 고정 멤버로 발탁되었다.

5월 19일에 방송된 불후의 명곡 2 박진영 편에서 다비치의 이해리를 불과 1점차로 꺾고 첫 우승을 차지했다. 이 날 무대는 인터넷 검색어 순위권에서도 상위권을 차지하는 등 호평을 받은 무대였다.

6월 30일에 방송된 불후의 명곡 2 윤일상 편에서는 이승철의 <인연>을 선택하여 불렀고, 두 번째로 우승의 영광을 차지했다.
에일리
2012년 11월 9일, <보여줄게>로 뮤직뱅크 1위 후보에 올랐으나, 이번에는 뮤직뱅크의 역사를 새로 써 나가시는 말춤 추는 싸나이에 막혀 또 한 번 1위를 하지 못했다. 그리고 그 직후 갑툭튀한 춤추는 게 어색한 여자애에게 밀리면서 1위는 저 멀리 흘러간 줄 알았는데, 11월 23일 1위 후보에 오르더니 말춤 추는 싸나이를 밀어내며 1위에 등극했다. 에일리는 1위는 당연히 그분이겠거니 생각했다가 본인이 1위를 했다는 소식에 깜놀했다.

2012년 11월 30일에 열린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드에서 같이 후보에 오른 스피카, 헬로비너스, 주니엘, AOA를 모두 물리치고 여자 신인상에 오르는 저력을 보였다. 또한 2012년 12월 14일 열린 멜론 뮤직 어워드에서도 B.A.P와 공동으로 신인상을 수상하였다.

열창하는 에일리
그리고 2013년 1월 15일과 16일 양일간 말레이시아에서 열린 27회 골든디스크 시상식에서도 이하이, B.A.P와 공동으로 디지털음원 신인상에 오르는 저력을 보였다.

또한 2013년 1월 31일에 열린 제 22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에서도 이하이, B.A.P, EXO와 공동으로 신인상을 수상하였다. 이렇게 해서 2012년 연말과 올해 1월까지의 주요 신인상을 모두 휩쓰는 저력을 보였다.

그리고 2013년 2월 13일 열린 제 2회 가온차트 K-POP 어워드에서도 존박, B.A.P, 헬로비너스와 공동으로 신인상 수상에 성공하였다.

April 30, 2012

파격 노출의 원조, 오인혜


오인혜 - 2011 부산국제영화제


2011년 10월 6일 오후 개막한 부산국제영화제(BIFF) 레드카펫에서 신인 여배우 오인혜(27)가 매우 노출이 심한 파격적인 드레스로 논란을 빚는 등 큰 관심을 끌면서 BIFF 개막 첫날 스타로 부상했다.
오인혜 - 2011 부산국제영화제

이날 오인혜는 레드카펫에서 파격적인 가슴라인과 아름다운 몸매가 드러난 환상적인 드레스로 팬들로부터 환호를 받았다.

그런데 최근 레드카펫 위에서의 노출이 과도해지고 있는 것이 아니냐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풍만한 S라인과 각선미는 여성의 아름다움을 전하는 가장 강력한 외적 무기 중 하나다. 하지만 보는 이들의 관심이 온통 여자 연예인들의 노출 수준에 몰리고 여기에 스포트라이트를 받기 위한 경쟁이 치열해 지면서 조금이라도 더 몸매를 드러내려는 움직임이 펼쳐지고 있다.
오인혜 - 2011 부산국제영화제

오인혜 - 2011 부산국제영화제

여자 연예인의 노출과 이에 따른 관심은 상대적으로 관심 대상에서 벗어나 있던 작품을 조명하는 긍정적인 효과도 있다. 2011년 부산국제영화제에서 파격적인 드레스를 선보였던 오인혜는 “사진 한 장이라도 더 찍혔으면 하는 마음이었다”고 전했다. 무명배우의 설움이 녹아있는 발언이었다.
오인혜 - 2011 부산국제영화제

오인혜가 주연을 맡은 영화 ‘붉은 바캉스 검은 웨딩’
여자 연예인들의 노출경쟁이 잇따르자 반대급부로 노출을 자제하고 우아함으로 승부한 스타들이 주목을 받기도 했다. ‘드레수애’라는 별명을 가진 수애와 대표적인 글래머스타지만 드레스 만큼은 노출을 자제하고 있는 신세경 등이 대표적이다. 드레스 대신 매니쉬함을 강조한 수트를 입었던 구혜선, 강혜정도 비슷한 케이스다.
오인혜 - 2011 부산국제영화제


시상식 레드카펫 위에서 이목을 집중시키려는 노력은 최근 영화 및 드라마 제작발표회장 등에서도 이어지고 있다. 파격적인 노출이 이어질 때마다 관심은 여자 연예인들의 몸매에 집중된다. 여자 연예인의 과감한 선택으로 작품이 함께 관심의 대상이 되기도 한다.
오인혜 코스프레
오인혜 코스프레
 
오인혜 코스프레